비록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부러워 하는 저와 같은 하층민을 긍휼이 여기신 티스토리님께서 블로그 배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게다가 왠지 우수블로그 배지보다 간지 납니다.
관련글은 http://notice.tistory.com/1210 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바로 저 티스토리 배지를 획득하기 위한 저의 눈물없인 볼 수 없는 글입니다. 히히
벌써 2008년 12월의 중반이 훌쩍 지나.. 월급날이네요.
남들은 30일 혹은 31일.. 또는 28일.. 29일이 한달의 마지막이지만..
저는 회사에서 용돈 주는 날이 그 달의 마지막입니다.
각설하고,
2008년 중반..
청운의 꿈을 품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박차고 나와
티스토리 강호에 나와..
신변잡기와 잡동사니로 가득한 제 블로그를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방향성을 잡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나름의 방향성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초에는..
인생을 결정할 경조사도 있으니..
2009년은 잘 살아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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