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 아침..
저는 6시 즈음 일찌감치 일어나..
씻고 출근을 준비 하였습니다.
옷을 입고 머리를 만지고..
가방을 들고..
현관에 나서..
현관불을 켰는데 안 들어 오더군요..
아.. 전구 꼭 갈아야 겠다.. 생각하고..
밖으로 나섰습니다.
그날은 저녁에 고모님댁에 물건을 가져다 드려야 했기에 차를 갖고 나가야 했죠.
당시 한창이던 촛불집회도 일찌 감치 해산했다고 하고..
길도 안 막히고 해서.. 술술 잘 왔습니다.
회사 근처에서 가장 저렴한 주차장인 파이낸스 센타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회사로 향하는데
무언가 이상했습니다.
....
...
..
무언가 발검음이 이상한 기분이랄까...
구두가... 짝이 다르군요.. -_-;;;;
그날 전.. 땅보고 걷는 사람을 피해 닌자 모드가 되어야 했습니다. ㅠ_ㅠ
그날 전.. 땅보고 걷는 사람을 피해 닌자 모드가 되어야 했습니다. ㅠ_ㅠ
'평범하게 살고 있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메인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4) | 2008/08/29 |
|---|---|
| 티스토리에 이사와서 좋은점, 달라진점 (10) | 2008/08/26 |
| 부적절한 관계가 되어 버린.. 내 구두 (12) | 2008/08/25 |
| 출근길 물벼락 -_-; (8) | 2008/08/22 |
| 이제 좀 살만해 졌나.. (0) | 2008/08/21 |
| 멘숙이랑 나랑 (1) | 2008/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