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오늘부터 3연전이 한화의 잠실구장 마지막 3연전인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회사에서 전사적으로 응원을 가는 날이었습니다.


4시 반부터 부랴부랴 짐을 싸서

지하 슈퍼에 가서 소주랑 안주거리를 싸서 잠실 구장으로 향했죠.


사실 야구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경기장에는 자주 안가게 되는데

역시나 경기장에서 야구를 보는 맛은 최고 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완전 침체기를 겪고 있는 한화 ㅠ_ㅠ

오늘도..

봉미미에게 관광당하고..

졌네요...  후.........

LG한테 질 줄이야..................




기억을 돌이켜보면..

사무실 단체 응원에서 이긴적이 없는것도 같습니다.





술만 원없이 먹다 왔네요.



한화가 가을 야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젭알...

Posted by 까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