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나름 사내 볼링 동호회.. 회원이고..

안정된 자세와 스코어를 갖는다고 생각했는데..

볼링으로 농락당했.. ㅠ_ㅠ

오늘 용진 브라더 결혼을 맞이하여

오래간만에 형제 상봉을 하였다.

근 3개월 만인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암튼.. 형이랑 형친구들일아 볼링을 쳤는데....

게임 중반까지는... 엎치락 뒤치락... 아래와 같은 점수...

게다가 이 게임..

무려 음료수 내기까지 걸린 상황!!!

꼴지만은 피해야 한다는 마음...

하지만... 결과는...

일단 첫번째가 내 스코어..

두번째가 우리형...

우리형,, 내가 담배피러 간사이.. 163으로 게임 종료.. 일단 1등 확정..

두번째 재민이형... 첫번째 공 던지고 157 나오자 스페어처리 안하고 게임 종료....

세번째 덕상이형.. 스트라익 한방 치고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더니..

8개 치고 1점 차로 승리하자 대충 마무리.. -_-;

복수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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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까먹지마 까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