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옆에 있는 블루 시티
(CCD에 묻은 먼지가 일품.. 젠장)
캘리포니아로 착각할뻔한 해운대.. 해운대의 전경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는 웨스틴 조선호텔인데..
내 주머니 사정은 허락치 않았다..
광안대교.. 야경을 찍고 싶었지만..
밤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알만한 이유로..
송정해수욕장...옆에 있는 항구에서 찍은..
바위(섬?)
송정의 풍경은 혼자서 온 부산여행의 선물이었다.
머 다른 포인트에서 찍은..
방파제 위에 올라선다는건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다..
난 은근 겁쟁이였나..
'사진좀 찍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반짝 반짝 (2) | 2008/07/13 |
|---|---|
| 잡지 인터뷰를 마치고.. (3) | 2008/06/28 |
| In Pusan #1 (3) | 2008/05/08 |
| 계룡산 XX사 (1) | 2007/11/17 |
| 계룡산 터줏대감(?) (1) | 2007/11/17 |
| 준하 (1) | 2007/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