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프랑스로 출장갈때 까지도

난 아무렇지 않았다.

그러나..

할머니까지 일본으로 놀러가시는 순간..

밀려오는 공포감!!

심장을 조여오는 긴장감!!

그렇다...

집에 아! 무! 도! 없는 것이다!!!!!!!!!!!!!!!!!!!!!!!!!!!!!!!

그럼? 난 누가 깨워 주지?

응? 응? 응?

결국.. 오늘 아침 난..

3시간에 한번씩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따 ㅠ_ㅠ

아 벌써부터 피곤해

Posted by 까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