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부터 시작한 골프!

늘어난 뱃살과 이제는 견디기 힘든 내 몸의 무게를 줄여보고자 시작했는데

은근히 재밌다 ㅎㅎㅎ

이제는 퇴근하고 골프 치러 가는게 살짝 기대도 된다는.. 흐흐흐

게다가!

몸치인 내가!

배운지 2주 그것도 레슨은 4번정도 밖에 안 받았는데 벌써

하프 스윙을 하고 있고.. 공도 잘 맞는다 ㄷㄷㄷㄷ

숨겨진 재능이 있었나 보다..

투잡 뛰어도 되겠어~ 흐흐흐

Posted by 까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