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금세 또 한주가 시작되었다..
새로운 한주..
상큼하게 맑은 날씨라고 했던 기상청의 예보는 죤내 개뻥이시고..
날씨는 구리구리..
머 시원하니까 용서...
엇그제 우연히 네이버 메인에서 NHN 공채 공고 배너를 보고..
기분이 묘해졌다. NHN이기 전부터 점찍었던.. 네이버컴일때부터..
마이 드림 컴패니가..
내가 알기로 약 2년 만에 상경계열에서도 공채를 한다라.........
이미 일하고 있는 내가 약간 안타깝다..
머 일단..
지원은 해 볼 요량이지만..
서류도 힘들꺼 같기도 하고..
회사를 째고 다른 회사 면접을 가는 초 배짱을 가지지도 못했기에..
그냥 살짝 딜레마..
그런 하루가 시작되었다!
ㅋ